정주현 ‘팀의 7연승을 이끈 짜릿한 끝내기 안타’ [MK포토]

LG가 연장 혈투끝에 정주현의 끝내기 안타로 7연승을 질주했다.

LG는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키움와의 경기에서 4-4로 팽팽히 맞선 연장 12회말 2사 2, 3루에서 정주현의 짜릿한 끝내기 안타로 5-4 승리했다.

LG 정주현이 끝내기 안타를 치고 동료들로 부터 물세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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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LG는 7연승, 반면 키움은 5연패에 빠졌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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