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보이’ 이강인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파리 생제르망(PSG)은 20일 프랑스 툴루즈의 스타디움 뮈니시팔에서 툴루즈와 2023-24 프랑스 리그앙 2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PSG는 이날 음바페와 뎀벨레가 21인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대적인 선발 라인업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시작은 그렇지 않았다.
PSG는 골키퍼 돈나룸마를 시작으로 하키미-마르키뇨스-슈크리니아르-에르난데스-파비앙-우가르테-자이르 에메리-비티냐-하무스-이강인이 선발 출전한다.
이강인은 지난 로리앙전에 이어 다시 한 번 선발 출전한다. 첫 경기에서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에 대한 답이 선발 출전이었다.
한편 음바페와 뎀벨레를 비롯해 나바스, 쿠르자와, 은두르, 다닐루, 솔레르, 데키티케, 아센시오는 벤치에서 출발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