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9회말, 짜릿한 끝내기의 주인공’ [MK포토]

KT가 황재균의 끝내기 안타로 4연패에서 탈출했다.

KT는 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9회말 2사 만루에서 터진 KT 황재균의 끝내기 안타로 4-3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9회말 2사 만루에서 KT 황재균이 끝내기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