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토종 에이스’ 임찬규, 14승 보인다’ [MK포토]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 두산은 김동주가 선발로 나섰다.

5회초를 마친 LG 임찬규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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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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