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26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이종범 감독이 이끄는 ‘종범신팀’과 양준혁 감독이 이끄는 ‘양신팀’으로 나눠 대결을 벌인다.
경기에 앞서 양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도열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