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1.26 17:00:34
‘2023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26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이종범 감독이 이끄는 ‘종범신팀’과 양준혁 감독이 이끄는 ‘양신팀’으로 나눠 대결을 벌인다.
양신팀 윤동희가 곰돌이 푸우 의상으로 타석에 들어서 안타를 치고 오버런으로 태그아웃 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