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선수 유니폼 활용한 스포츠카드 출시

여자프로농구 선수 유니폼을 활용한 스포츠카드가 나왔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선수 유니폼을 활용한 스포츠카드 2022-2023 VIA WKBL Black & Gold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2022-2023 VIA WKBL Black & Gold는 신지현(부천 하나원큐), 강이슬(청주 KB스타즈), 김단비(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등 구단별 대표 선수들의 유니폼을 활용, ‘네임플레이트 렐릭 오토 골드 카드’를 선보여 많은 눈길을 끈다.

사진=WKBL 제공
사진=WKBL 제공

또한 블랙과 골드 색상으로 디자인된 듀얼 오토, 트리플 오토 등 WKBL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다양한 오토 카드도 포함됐다.

WKBL은 지난해 최초로 여자농구 스포츠카드를 출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현역 선수뿐만 아니라 레전드 선수를 활용한 카드도 선보이고 있으며, 카툰(만화) 형식, 유니폼 삽입 등 다양한 버전의 스포츠카드를 제작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자농구 스포츠카드는 박스당 6만 원의 판매가로 구입이 가능하다. 판매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KBL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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