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2.06 19:04:01
6일 오후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2023-24시즌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와 신한은행 경기가 열렸다.
하나원큐는 3승 6패로 공동 4위, 신한은행은 1승 7패로 최하위 6위다.
경기에 앞서 대전하나시티즌 이민성 감독이 시투를 시도, 단 한번만에 성공하고 있다.
부천(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