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현 ‘세명 사이에서 당황하지 않고 패스’

6일 오후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2023-24시즌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와 신한은행 경기가 열렸다.

하나원큐는 3승 6패로 공동 4위, 신한은행은 1승 7패로 최하위 6위다.

하나원큐 신지현이 신한은행 세명의 수비수 사이에서 동료에게 패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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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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