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 ‘힘차게’ [MK포토]

1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스페셜 매치 팀 코리아와 LA 다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다저스가 5-2로 승리했다.

팀 코리아는 곽빈이 선발로 나섰다. 타선은 김혜성(2루수)-윤동희(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나승엽(1루수)-박성한(유격수)-최지훈(중견수)-김형준(포수)-김성윤(좌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팀코리아 황준서가 6회말 2사 후 구원등판해 삼진을 잡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LA 다저스는 선발투수 바비 밀러. 타순은 무키 베츠(유격수)-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맥스 먼시(3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제임스 아웃맨(중견수)-제이슨 헤이워드(우익수)-개빈 럭스(2루수)가 나섰다.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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