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4.26 19:00:34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 네일, LG 김윤식이 선발 투수로 나섰다.
1회말 2사 2루에서 LG 오스틴이 1타점 3루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KIA는 시즌 20승 7패로 팀 순위 1위에 올라있다.
LG는 14승 2무 13패로 팀 순위 5위에 자리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