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남녀 베스트 골·세이브 선정

한국핸드볼연맹(KOHA)이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 베스트골과 베스트세이브를 발표했다.

시즌 베스트골과 베스트세이브는 팬, 한국핸드볼연맹 관계자, 지도자 투표를 거쳐 선정됐다. 남자부 하태현(SK호크스) 박재용(하남시청)과 여자부 이연경 오사라(이상 경남개발공사)는 상금 50만 원 씩을 받는다.

SK호크스 하태현은 2024년 2월4일 인천도시공사를 상대로 후반 57분 55초 넣은 득점이 23-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베스트골로 뽑혔다.

남자부 시즌 베스트골 수상하는 SK호크스 하태현.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남자부 시즌 베스트골 수상하는 SK호크스 하태현.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영상=한국핸드볼연맹 제공
남자부 시즌 베스트세이브 수상하는 하남시청 박재용.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남자부 시즌 베스트세이브 수상하는 하남시청 박재용.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하남시청 박재용이 2월 17일 전반 14분 15초 충남도청 골 시도를 저지한 것은 23-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베스트세이브가 됐다.

경남개발공사 이연경은 2024년 3월29일 SK슈가글라이더즈를 상대로 전반 7분 2초 넣은 득점이 23-24 핸드볼 H리그 여자부 베스트골로 뽑혔다.

오사라가 3월23일 후반 47분 32초 부산시설공단 공격을 저지하여 경남개발공사 골문을 지킨 것은 23-24 핸드볼 H리그 여자부 베스트세이브가 됐다.

시즌 베스트 골을 수상한 경남개발공사 이연경.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시즌 베스트 골을 수상한 경남개발공사 이연경.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영상=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시즌 베스트 세이브상을 수상한 경남개발공사 오사라.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시즌 베스트 세이브상을 수상한 경남개발공사 오사라.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영상=한국핸드볼연맹 제공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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