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지방과 경북권에 가끔 비가 오겠다.
1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3경기가 열린다.
오후 4시 30분부터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현대와 전북현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또 7시부터 수원 종합운동장에서는 수원FC와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가, 김천 종합운동장에서는 김천상무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가 이어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서쪽 지역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낮 최고 기온은 28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 충북 북부는 이른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 전북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최고기온은 울산 25도, 수원 25도, 김천 28도를 기록하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