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04 21:30:33
4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삼성이 8회에 터진 구자욱의 역전 결승타를 앞세워 3-1 승리를 거두면서 5연승을 질주했다.
결승타를 친 삼성 구자욱이 박진만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