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13 19:44:52
1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4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4회초 2사 1, 2루에서 SSG 선발 시라카와가 KIA 김태군을 내야땅볼 처리한 후 마운드를 내려오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