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30일에는 서울 잠실구장(삼성-LG), 고척스카이돔(NC-키움), 인천 SSG랜더스필드(롯데-SSG), 수원 KT위즈파크(한화-KT),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두산-KIA)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인천·경기 남부와 충북 북부는 낮까지,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는 늦은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9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30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구름많고 한때 비 <최고기온 31도>
▲ 인천 : 구름많음 <최고기온 29도>
▲ 수원 : 구름많음 <최고기온 32도>
▲ 광주 : 구름많음 <최고기온 33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