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가끔 비가 오겠다.
5일에는 서울 잠실구장(SSG-LG), 부산 사직구장(KT-롯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한화-KIA), 창원 NC파크(키움-NC)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4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부터 인천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에, 오후부터는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제주도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5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경기 남부와 충청권,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5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흐리고 한때 비 <최고기온 28도>
▲ 부산 : 맑음 <최고기온 31도>
▲ 광주 : 구름많음 <최고기온 32도>
▲ 창원 : 맑음 <최고기온 32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