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12.08 17:19:56
8일 오후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2024-25시즌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과 KB스타즈 경기가 열렸다.
하프타임을 이용, WKBL 역대 최다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하나은행 ‘캡틴’ 김정은(8147점·통산 571경기 출전)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하나은행 김정은이 김창근 단장과 함께 액자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천(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