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후 미팅 갖는 스파크스 선수단 [MK포토]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토렌스에 있는 LA스파크스 훈련장에서 진행된 스파크스 팀 훈련 장면.

스파크스 선수단이 훈련을 마친 뒤 미팅을 갖고 있다.

스파크스는 하루 뒤 있을 토론토 템포와 홈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LA스파크스
LA스파크스

박지현은 이번 시즌 드래프트 미지명 루키 신분으로 팀에 합류, WNBA에 출전한 세 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토렌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이승우 “월드컵 명단 탈락 정말 마음 아팠다”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 데뷔 4주년 자축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독보적인 워터밤 볼륨감
홍진영, 자연스럽게 돋보이는 글래머 앞·옆태
팔꿈치에 공 맞은 이정후, 최악은 피했지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