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LG가 8-6으로 승리했다.
LG 리오스가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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