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플러싱에 있는 시티필드에서 열린 LA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시리즈 최종전.
이날 경기장을 찾은 걸그룹 아이브, 은퇴 메이저리거 김병현, 배우 하지원, 치어리더 하지원, 은퇴 선수 더스틴 니퍼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경기 메츠가 8-3으로 이기며 스윕패를 면했다.
메츠는 1-3으로 뒤진 6회말 타이론 테일러가 스리런 홈런을 터트리며 역전했고, 이 리드를 끝까지 지키며 승리를 가져갔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K-POP 걸그룹 아이브가 방문했다.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기념 시구를 진행했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