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홈으로 질주’ [MK포토]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초 무사 2루에서 키움 서건창이 안치홍 안타 때 득점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철구 “해외 원정도박 및 불법 사채 자수하겠다”
박수홍 명예훼손 형수 2심도 벌금 1200만 원
비비 2026 워터밤 서울 비하인드 사진 공개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독보적인 워터밤 볼륨감
베네수엘라 및 우즈베키스탄과 축구 A매치 평가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