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스포테인먼트는 내달 2일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홀 특설링에서 열리는 K-1 아시아맥스 2013 & 무림풍 vs 더칸 대회의 대진을 10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원 데이 투 이벤트로 구성돼, K-1 월드 맥스 토너먼트 진출권을 놓고 벌이는 8강 토너먼트 대회와 이지원. 윤동식. 유양래가 출전하는 슈퍼 파이트 및 스페셜 파이트 경기가 진행된다.
또한 무림풍 vs 더칸 대회에서는 임수정. 박용수 등 8명의 선수들과 중국 최고의 스타 격투기 선수인 소림사 스님 파이터 Yilong 등이 출전하여 한중 국가대항전을 펼친다.
대진을 확정한 칸스포테인먼트는 오는 11일 오후 2시 30분 논현동 후터스에서 한국 출전 선수들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K-1 아시아맥스 2013 & 무림풍 vs 더칸 대회는 오랜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메이저 입식 대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