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김진수 기자] SK 와이번스 정의윤이 두 경기 아치를 날렸다. 정의윤은 21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역전 투런 홈런을 날렸다.
정의윤은 2사 1루 볼카운트 1볼에서 상대 선발 류제국의 2구째를 공략해 중앙 펜스를 넘기는 비거리 125m짜리 아치를 그렸다. 지난 19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 이은 두 경기 연속 홈런포로 시즌 13호다.
정의윤의 홈런으로 SK는 1회말 2-1 역전에 성공했다.
정의윤. 사진=MK스포츠 DB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