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6623야드)에서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12번홀 티샷을 앞두고 이보미 고진영 장수연이 홀인원 부상 차량을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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