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영 아나운서 `김용의 선수 언제 오려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12-1로 승리했다.

박신영 아나운서가 인터뷰를 기다리고 있다.

LG는 소사가 선발로 나서 8이닝 동안 109구를 던져 4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면서 시즌 6승째를 수확했다. 이에 맞서는 kt는 로위가 선발로 나서 4이닝 9피안타 2볼넷 7탈삼진 8실점으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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