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감독-허훈-허웅 `삼부자 국가대표`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2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과 튀니지와의 평가전이 열렸다.

한국 허훈이 교체되어 들어오며 허웅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양동근, 김선형, 허훈, 허웅, 조성민, 이정현, 최준용, 이승현, 최부경, 오세근, 김종규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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