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지난 2년간 팀을 지휘한 김용희 감독과 올 시즌을 끝으로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SK는 “다양한 후보군을 대상으로 차기 감독 인선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SK에서 2군 감독, 육성총괄을 거쳐 지난 2014년 SK의 제5대 감독으로 부임한 김 감독은 2년간 총 138승 148패 2무(승률 0.479)의 성적을 냈다.
2015년에는 팀을 5위에 올려 와일드카드 진출을 이끌었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69승 75패(승률 0.479)로 6위에 그쳐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 했다.
김용희 감독. 사진=MK스포츠 DB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