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두산 베어스가 29일 오전 서울 잠실구장에서 선수단과 구단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7 시즌 개막을 앞두고 우승 및 안전 기원제를 진행했다.
김태형 감독과 선수단이 모두 참석한 우승 기원제에서 유희관 등 투수들이 돼지머리에 봉투를 올리고 있다.
한편 2017 프로야구는 오는 31일 잠실과 고척 등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한다.
두산은 31일부터 한화와 잠실 3연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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