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개막전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김현수는 4일 오전 4시 5분(한국시간) 캠든야즈에서 열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즌 개막전 라인업에 7번 좌익수로 이름을 올렸다.
볼티모어는 세스 스미스(우익수) 아담 존스(중견수) 매니 마차도(3루수) 크리스 데이비스(1루수) 마크 트럼보(지명타자) 웰링턴 카스티요(포수) 김현수(좌익수) 조너던 스쿱(2루수) J.J. 하디(유격수)의 라인업으로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선발은 케빈 가우스먼.
김현수가 개막전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상대 선발은 마르코 에스트라다가 나온다. 김현수는 에스트라다를 상대로 8타수 2안타 1볼넷 2삼진 1득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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