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16일 광주 FC와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홈경기에 맞춰 ‘블루윙즈매거진’을 발행한다.
이번 매거진은 K리그 통산 100골 기록을 앞둔 산토스에 관한 특집으로 구성된다. 산토스 인터뷰, 앙케이트, 팬 Q&A, 기록에 대해 담았다.
산토스는 인터뷰에서 한국어를 못하는 척한다는 소문에 대한 진상, 크지 않은 신장임에도 헤더 골이 많은 비결 등을 밝혔다.
사진=수원 삼성 제공
산토스는 앙케이트에서 팀 내 가장 시끄러운 선수, 가장 잘생긴 선수, 가장 못생긴 선수 등을 선정했다. 또한 평소에 알려지지 않은 라커룸과 회식에서 선수단의 숨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산토스 특집 이외에도 전택수 비디오분석관이 비디오분석과 선수단에 대해 들려주는 이야기, 권창훈을 모델로 성장 중인 송진규, 매탄고 공격수 최정훈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번 매거진은 경기 당일 오후 12시30분부터 수원월드컵경기장 1B 게이트 인근 종합안내센터 맞은편 부스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