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대치중이 난타전을 벌인 끝에 영동중을 이겼다.
대치중은 1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22회 LG트윈스기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 영동중전서 13-6 5회 콜드승을 거뒀다.
볼넷 3개를 얻으며 3타점을 기록한 신재호가 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대치중은 18일 난타전을 벌인 끝에 영동중을 이겼다. 사진=서울시야구협회 제공 전날 우천으로 중단됐다가 재개된 자양중-강남중전은 5-5 무승부로 끝났다.
양천중은 성남중을 5-3 6회 콜드승으로 꺾었다. 2이닝 1실점의 이용준이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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