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3일 오후 고척스카아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7회 말 2사 3루에서 넥센 3루 주자 김하성이 롯데 배장호의 폭투를 틈타 홈슬라이딩으로 득점했다.
롯데전 1승 1패를 기록한 넥센은 전날 경기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10승 9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롯데는 넥센전 위닝시리즈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