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배우 고현정(46)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
‘참다한홍삼'의 모델인 고현정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KBO리그 경기에 시구를 맡는다.
한편, 두산은 이날 홈경기에 ‘참다한홍삼' 스폰서 데이를 진행한다. 야구장 곳곳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광판 영상을 통해 '참다한홍삼'의 브랜드를 홍보한다.
배우 고현정은 29일 잠실 롯데-두산전의 시구를 한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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