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천정환 기자]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KIA가 2-1로 승리했다.
이날 넥센은 최원태가 선발로 나섰다. 최원태는 7이닝 4피안타 3볼넷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김상수에게 넘겼다.
KIA는 양현종이 선발로 나서 7이닝 7피안타 7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KIA 양현종이 김기태 감독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