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드림캐쳐(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강원도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강원도 측은 “드림캐쳐는 특유의 메탈록 사운드와 파워풀한 댄스로 전 세계 한류 문화콘텐츠 확산에 이바지한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위촉식을 드림캐쳐는 마친 뒤 2017년 세계체육기자연맹(AIPS) 총회 특별공연으로 유럽 및 동남아 언론인에 대회를 알렸다.
드림캐쳐가 평창올림픽 강원도 홍보대사가 됐다. 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드림캐쳐는 “홍보대사를 맡아 영광이다.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강원도가 국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월 5일 두 번째 싱글 '악몽-Fall asleep in the mirror'를 발표한 드림캐쳐는 타이틀곡 'Good Night'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5월 말 일본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세계시장 공략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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