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박병호(30·로체스터)가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로체스터 레드윙스 소속의 박병호는 2일(한국시간) 노스캘로라이나주에서 열린 더램 불스와의 경기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팀 역시 3-6으로 패했다.
박병호는 2회 첫 타석서 내야 땅볼에 그쳤다. 5회는 볼넷을 얻었으나 득점에는 이르지 못했다. 7회와 8회 타석은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다. 박병호의 타율은 0.221으로 하락했다.
박병호(사진)가 2일 열린 더램전서 무안타에 그쳤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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