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 기념주화 출시 행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러시아 대사관에서 진행됐다.
기념주화 판매권자인 풍산화동양행은 12일 러시아연방은행의 1차 발행분 가운데 한국에 배정된 금·은화 3종 세트(300세트), 러시아 은화 4종 세트(400세트), 러시아 은화 1종(800장)을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예약주문 받는다고 12일 전했다.
이제철 풍산화동양행 대표, 알렉산더 티모닌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 비정상 회담에 출연했던 일리야 벨라코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