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을 상대할 뉴욕 메츠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메츠는 2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다저스와의 원정 4연전 마지막 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전날과 차이가 있다면 루카스 두다가 1루수로 들어왔고, 윌머 플로레스가 3루로 이동했다는 것이다. T.J. 리베라가 빠졌다.
메츠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좌타자는 커티스 그랜더슨, 제이 브루스, 두다 세 명이다. 그랜더슨은 전날 좌완 리치 힐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 메츠 선발 라인업
1번 커티스 그랜더슨 중견수
2번 윌머 플로레스 3루수
3번 요에니스 세스페데스 좌익수
4번 제이 브루스 우익수
5번 트래비스 다노 포수
6번 루카스 두다 1루수
7번 호세 레예스 유격수
8번 가빈 세시니 2루수
9번 스티븐 매츠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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