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김영구 기자] 14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 일원에서 '2017 대구비치발리볼 월드투어 실크로드시리즈'가 열렸다.
태국 카니타 홍팍이 캐나다 진영으로 강한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12개 나라에서 16개팀, 13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올해부터는 올림픽 출전을 위한 포인트 획득이 가능한 월드투어 시리즈로 대회 위상이 승격되어 진행된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