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로드FC 여성 파이터 에미코 라이카(来家恵美子·42·일본)가 호조를 이어갔다.
장충체육관에서는 15일 로드FC 40이 열리고 있다. 에미코는 제4경기(플라이급·-57kg)에 임하여 김해인(25·SSABI MMA)을 판정 2-0으로 이겼다.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페더급(-59kg)·라이트급(-61kg) 및 세계복싱협회(WBA) 라이트급 타이틀전 경험자 에미코는 로드FC 2승 포함 종합격투기 4연승을 달렸다.
로드FC 40 에미코 라이카-김해인 계체 후 모습. 사진=‘로드FC’ 제공
김해인은 종합격투기 첫 패배다. 아마추어 -58kg 1승 및 프로 -54kg 1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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