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리그오브레전드(롤·LoL) 이용자들이 무더기 징계를 받았다.
개발·발행·배급사 라이엇 게임즈는 14일 리그오브레전드 공식 홈페이지에 ‘대리게임 등 적발 현황 216차 안내’라는 공지를 올렸다.
대리게임을 해주거나 요청하는 행위, 계정공유, 승리거래(어뷰징) 및 기타 불건전 행위를 범한 716 계정에 대한 조치가 이루어졌다.
리그오브레전드 공식 SNS 사진
해당 플레이어들은 게임 이용제한과 지난 모든 시즌/현재 시즌의 보상 삭제 그리고 정도에 따라 회원 가입 제한이 이루어지게 된다.
영구 게임 이용제한 및 회원가입제한이 5명, 영구 게임 이용제한이 50명이다. 661명은 30일 게임 이용제한이라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처분을 받았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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