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찬스는 내가 만든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2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 초 무사에서 넥센 김하성이 안타를 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LG는 넥센을 상대로 상승세를 몰아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넥센은 LG에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