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맨’ 데 로시, AS로마와 계약연장 발표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로마의 심장 다니엘레 데 로시(33)가 AS로마와 계약을 연장했다.

AS로마 구단은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 로시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데 로시와 로마는 오는 2019년까지 함께한다.

2000년 로마 유스팀에 입단하며 시작된 데 로시와 로마의 인연. 데 로시는 2001년 로마에서 프로 데뷔를 했으며 이후 로마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로마에서만 561경기를 뛰었으며 59골을 넣었다. 숱한 타리그 이적설에도 로마를 굳건히 지키며 원클럽맨의 상징으로도 꼽힌다. 일단 2019년까지도 상징이 더 이어지게 됐다.

사진설명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