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워터페스티벌’ 평일에도 즐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2017 KT 5G 워터페스티벌’을 평일 경기까지 확대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 주말 홈경기를 포함해 10~11일 KIA전과 17~18일 삼성전에 추가 진행된다.

kt는 이번 행사 동안 경기당 평균 1만146명이 야구장을 방문했다. 새롭게 선보인 ‘5G 워터 슬라이드’는 하루 500여명의 사람들이 이용하며 인기를 끌었다.
사진=kt 위즈 제공
사진=kt 위즈 제공
한편, 광복절을 앞둔 10일 KIA전에는 영화 ‘귀향’의 출연배우들이 애국가를 제창할 예정이다. 경기 경기 후에는 전광판을 통해 ‘귀향’을 상영해,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