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라이브] 그랜달, 허리 통증으로 제외...반스와 호흡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뉴욕)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은 이날 등판 오스틴 반스와 호흡을 맞춘다.

다저스는 7일 오전 9시(한국시간)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다저스는 이날 크리스 테일러(좌익수) 코리 시거(유격수) 저스틴 터너(3루수) 코디 벨린저(1루수) 로건 포사이드(2루수) 오스틴 반스(포수) 키케 에르난데스(중견수) 야시엘 푸이그(우익수) 류현진(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류현진이 오스틴 반스와 호흡을 맞춘다. 사진=ⓒAFPBBNews = News1
류현진이 오스틴 반스와 호흡을 맞춘다. 사진=ⓒAFPBBNews = News1
가장 큰 특징은 그랜달이 빠졌다는 것이다. 그랜달은 전날 경기 도중 허리에 경련 증세를 느껴 경기 도중 반스와 교체됐다. 그는 이날 휴식을 취하며 상태가 나아지기를 기다릴 예정이다. 다저스는 하루 뒤가 휴식일이라 회복을 위한 충분한 시간이 있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반스와 5경기에서 호흡을 맞추며 평균자책점 4.66(29이닝 15자책)을 기록하고 있다. 직전 등판인 7월 3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7이닝 무실점을 합작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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