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17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한화 양성우가 야구장에 도착해 넥센 코칭스테프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완패한 넥센은 한화에 설욕전을 펼칠 예정이다.
3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한화는 넥센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