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AS모나코가 프랑스 리그앙 최다 연속 신기록을 세웠다.
모나코는 19일 오전(한국시간) 메스와의 2017-18시즌 리그앙 3라운드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33분 팔카오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모나코는 툴루즈, 디종, 메스를 연파하며 리그앙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그리고 2016-17시즌부터 이어온 연승 행진을 15경기로 늘렸다. 이로써 모나코는 2009년 보르도의 14연승 기록을 경신했다.
모나코는 19일(한국시간) 메스를 1-0으로 이기면서 리그앙 최다 연승 기록을 작성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한편, 이적 루머가 끊이지 않는 음바페는 이날 경기에 결장했다. 음바페는 파리 생제르맹,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등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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