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양평) = 옥영화 기자] 20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클럽(파71·6711야드)에서 KLPGA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대회 최종라운드가 열린다.
지난 2라운드에서 김소이와 박지영이 공동선두로 올라섰다.
한편, '보그너 MBN 여자오픈' 최종라운드는 많은 비로 인해 지연됐다.
김자영(AB&I)이 대기중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며 미소짓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