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스크랜튼/윌크스배리(뉴욕 양키스 트리플A) 소속 내야수 최지만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레일라이더스 구단은 11일(한국시간) 최지만을 7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9일로 소급적용됐다.
최지만은 인터내셔널리그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 출전한 이후 이날 열린 시리즈 4차전까지 3경기 연속 발목 부상으로 결장했다. 그리고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최지만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사진=ⓒAFPBBNews = News1
여기에 레일라이더스는 메이저리그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던 내야수 가렛 쿠퍼가 10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 트리플A 스크랜튼/윌크스배리로 마이너 옵션됐다고 발표했다.
레일라이더스는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PNC파크에서 열린 르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필라델피아 필리스 트리플A)와의 시리즈 4차전 경기에서 1-0으로 승리, 3승 1패로 상위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들은 더램 불스(탬파베이 레이스 트리플A)와 인터내셔널리그 정상을 놓고 격돌할 예정이다.